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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사례

[모거트] 음용후기 <홍*범님, 전 메가스터디 대표 50대>

저도 자기 전, 일어나자 마자 한 컵씩 음용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지참이 어려운 관계로  

낮에는 기회가 되는 대로 마시고 있습니다.

장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하여 프로바이오틱스는 일찍부터 먹어 왔는데,
전에는 암**에서 파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었습니다.  

그 제품으로 상장도 되어 있는 유명회사 제품이어서요.  

분말로 되어 있고 한달 복용에 약 6만5천원 소요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모거트를 먹고 부터는 효과 차이가 너무 나 이걸로 완전 전환했습니다.

전에는 눈에 띄는 자각효과 없이 그저 좋겠지하는 '플라시보'효과였다면  

모거트는 바로 효과를 자각할 수 있었으니까요.  

 

과민성대장증세가 많이 개선되어 저의 필수 휴대품이었던 정로환이 저의 멀어진 애정에 섭섭함을  

느끼지 않을까 할 정도로 바뀌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전에는 손이 부은 듯 무디며 열이 많이 났었는데 그 증상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네요.  

감각도 체온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마음이 차가워 진것은 아니고요....하하 ... 쓰고 보니 제품 판촉글 같네요.  

아니고요 저의 조그만 간증글입니다. 오해없이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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