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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김치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까지 좋아져”
등록일 :
2017.06.09

김치硏, 김치유산균 ‘WiKim31’ 분리… 비만 예방효과 동물실험으로 확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찌면 얼마나 좋을까요? 김치에는 이런 다이어트 비결이 숨어 있습니다.” 

지난달 광주에서 만난 세계김치연구소(김치연) 최학종 연구개발본부장은 덩치가 차이 나는 쥐 두 마리의 사진을 보여줬다. 한 마리는 비만으로 보였고, 다른 한 마리는 보기 좋을 정도로만 통통하게 살이 올랐다. 그는 “통통한 쥐의 몸매 관리 비결은 바로 김치 속 특정 유산균을 매일 섭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문보기(기사더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609/84781850/1#csidxb49989b0368217a8957c274a021cc62  

출처: 동아일보,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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