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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증가하는 여성 탈모 환자, 해결책은?
등록일 :
2017.06.27

여성 탈모의 원인은 유전 외에도 호르몬의 변화나 과도한 스트레스, 다이어트, 불규칙적인 생활, 영양 불균형 등 다양한 요인을 꼽을 수 있다. 종합해보면 공통되는 요인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몸의 신진대사가 저하된 상태에서 탈모만이 아니라 소화기 문제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무력감이나 만성피로를 호소하기도 한다. 


 효과적으로 ‘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밸런스를 정상화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것이다.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면역력이 정상화된다면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자연스럽게 빈모 또한 개선이 되게 된다. 몸을 건강하게 잘 관리하면 탈모 치료뿐만 아니라 만성피로와 소화 장애, 배변 장애 등도 함께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 탈모는 남성 탈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치료가 까다롭긴 하지만 제대로 된 조기 진단과 두피 상태에 따른 적합한 치료를 통해 얼마든지 만성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머리털은 혈의 나머지’라며 모발의 상태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쓰여 있는데 사람과 가장 가까운 개만 하더라도 털의 윤기나 정리 상태로 건강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기사출처: 브레인박스벤치마크. 2017. 06.27

기사본문: http://www.brainbox.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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