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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50세 넘으면 탈모약 먹어도 소용없다?
등록일 :
2017.05.30

식약처는 최근 대표적인 탈모치료제인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사용상 주의사항에 ‘50세를 초과하는 남성형 탈모 환자의 유효성 자료는 없다’는 항목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경 대상이 되는 제품은 두타스테리드 성분 오리지널 의약품인 GSK의 ‘아보다트’와 그 복제약 39개 품목 등 총 40개 제품이다. 

이번 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은 아보다트 개발 시 진행된 임상시험 대상이 18세 이상 50세 이하 성인 남성이었기 때문이다. 즉 50세를 넘는 남성형 탈모 환자에 대한 효과를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기사 더보기(기사원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529000159

출처: 헤럴드경제, 2016.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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