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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식물성 유산균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물질 발견
등록일 :
2020.04.20

이화의료원은 이대서울병원 연구팀이 식물 유래 유산균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물질을 찾았다고 17일 밝혔다.


윤하나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와 비타민나무연구소 연구팀은 이날 비나민나무로 불리는 산자나무 열매 ‘시벅썬베리’ 속 식물성 유산균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에너지원인 ‘퓨린’ 활성을 막아 바이러스 전파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연구팀은 최근 방광에 염증을 일으키는 대장균인 사이토카인 활성 억제 관련 실험을 하던 중 식물성 생유산균에서 퓨린 활성을 억제하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가 다량 함유된 것을 확인했다.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7/20200317016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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